정웅인은 극 중 홍인표 역을 맡았다~? "99억의 여자"
정웅인은 극 중 홍인표 역을 맡았다~? "99억의 여자"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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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허우진 기자] 연기력에 있어서는 말이 필요 없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완성한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웅인은 극 중 홍인표 역을 맡았다.

홍인표는 세상의 갑질과 부조리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피해 의식에 사로잡힌 인물로, 열등감을 느낄 때마다 아내 정서연(조여정)과 갈등을 일으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 김강우는 한때 ‘미친소’라 불리는 강력계 형사였다가 유흥업소 바지사장으로 전락한 남자 ‘강태우’를 연기한다.

강태우는 유일한 희망이었던 동생이 죽은 후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다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을 만나게 되고, 서연과 악연으로 얽히며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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