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는 장모님 생신날 가출 한 적이~ 극한식탁
광희는 장모님 생신날 가출 한 적이~ 극한식탁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22 0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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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live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19일 방송된 Olive '극한식탁‘에서는 배우 최정윤이 새신랑 배우 강태성의 신혼집을 찾았다.

결혼 8년차 노유민의 극한 프로필이 소개됐다.

광희는 “장모님 생신날 가출 한 적이 있다고 나온다 사실인가요 선배님?”이라고 물었다.

노유민은 “사실이다”라면서 “생신인 줄 알았다 생신날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까 저 빼고 엄청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저녁을 먹었더라”라고 말했다.

노유민은 “이게 뭔가 나는 왜 이러고 있나 너무 서운해서 아주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NRG 시절 그대로 냉동인간으로 살고 있는 거 같다”며 웃었다.

반면 노유민은 “나는 지금 많이 접었다”며 ‘요접남(요리를 접은 남자)’임을 밝혀 웃음을 선사한다.

결혼 연차가 확연히 다른 두 남편의 요리쇼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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