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특히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로도 그 명성이…
“더 팬” 특히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로도 그 명성이…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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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SBS는 최근 태국 방송국 워크포인트(Workpoint)와 ‘더 팬’ 태국판 제작에 합의하며 ‘판타스틱 듀오’에 이은 SBS 음악예능 사상 두 번째 해외 포맷수출에 성공했다.

‘더 팬’ 연출을 맡았던 김영욱 PD는 지난 9월 초, 태국으로 건너가 플라잉 PD로서 전반적인 제작 협의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로도 그 명성이 공고해 ‘복면가왕’ 태국판 채널만으로 10만명이 넘는 별도 구독자가 확보되었다고 전해진다.

이런 ‘워크포인트’의 강점은 온라인을 통한 바이럴 요소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더 팬’ 태국판 제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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