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셀카를 올렸다
‘박희본’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셀카를 올렸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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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희본 인스타그램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박희본이 야구 직관 중 미모를 과시했다.

배우 겸 가수 박희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우리 팀은 졌지만 얼마 만의 직관이냐. 속이 뻥 뚫리고 숨통이 트이고"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박희본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였다.

박희본은 "몇 주간 뇌가 터질 것 같던 두통이 일시적으로 멎고. 감기가 다 나으려고 하네"라고 글을 적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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