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이종혁은 ‘트레드스톤’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이종혁은 ‘트레드스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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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이종혁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 '트레드스톤'은 최고의 스파이인 제이슨 본을 만들어 낸 미국중앙정보국 산 하 비밀 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제임슨 본' 이 후 끊겼던 '본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종혁은 최근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에 출연을 확정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에서 진행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는 작품인 ‘트레드스톤’에서 이종혁은 주요 역할로 등장해 강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이종혁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바람 피기 좋은 날' '미쓰 홍당무' 드라마 '추노' '신사의 품격' '봄이 오나 봄' 등 그동안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장르와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뿐 아니라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보디가드’, 연극 ‘스페셜 라이어’ 등 유수의 작품을 통해서도 깊이 있는 연기 열정은 물론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내며 뮤지컬, 연극 무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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