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엑스원 김요한, "3대째 태권도 집안...아버지가 기획사 캐스팅 거절하기도"
'한끼줍쇼' 엑스원 김요한, "3대째 태권도 집안...아버지가 기획사 캐스팅 거절하기도"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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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대세 아이돌 엑스원(X1)의 멤버 김요한과 김우석이 밥동무로 출연해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김요한과 김우석은 신예 아이돌인 만큼 데뷔 스토리부터 개인기, 댄스까지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을 다양하게 보여줬다. 

특히 김요한은 데뷔 전 유망한 태권도 선수로 활약했으며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태권도를 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김요한에게 “올해 초만 해도 태권도 선수였는데 어안이 벙벙하겠다”라고도 말했다.

김요한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어도 겉으로 내색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 제의가 와도 아버지 선에서 거절했다”라고도 고백했다.

한편, 김요한과 김우석은 규동형제에게 데뷔곡 ‘FLASH’의 포인트 안무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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