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러한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 박서진은 스튜디오를
"안녕하세요" 이러한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 박서진은 스튜디오를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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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가수 박서진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자신의 열성팬인 사연의 주인공과 어머니를 응원했다.

이러한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 박서진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고, 박서진을 본 주인공 어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두근대는 마음을 감추지못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불어 "주인공과 어머니에게 어머니 마음과 사연자의 마음 모두 이해가 간다"라며 "가정을 버리고 다니시면 안되는데, 공연보러 오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사연 제보자에게는 "형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동시에, 자신의 열성팬인 어머니에게는 "행복하게 사시면서 공연장에 더 많이 와주세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서진은 자신을 위해 전국 어디든 다니며 응원해주는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서 그의 신곡 '밀어밀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의 구수한 목소리와 함께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이영자, 신도엽, 김태균 뿐 아니라 관객들까지 모두 푹 빠져들게 만들며 흥을 만끽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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