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틴, "데뷔 앞두고 워너원 출신 박지훈 열심히 하라고 응원"
틴틴, "데뷔 앞두고 워너원 출신 박지훈 열심히 하라고 응원"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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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기획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그룹 틴틴이 소속사 선배였던 워너원 출신 박지훈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틴틴은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틴틴은 지난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출신 마루기획 소속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으로 이뤄진 3인조 그룹이다.

이날 이진우는 "박지훈 선배님이 데뷔를 앞둔 저희에게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노라조 선배님은 평소엔 활동하느라 바쁘셔서 자주 못 본다. 가끔 회사에 온다."라며 "그럴 때 마실 걸 사주기도 하면서 굉장히 잘 챙겨준다"고 전했다.

한편 틴틴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베리, 온 탑'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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