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하며 시청자들의??? "신입사관 구해령"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신입사관 구해령"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21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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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픽쳐스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8일 여사 제도 폐지 상소를 받고 분노하는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29~32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림의 혼례 준비로 로맨스 위기를 맞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령은 이림의 절절한 사랑 고백을 끝내 거절했고, 두 사람은 서로 엇갈린 마음에 오열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전작들을 통해 애잔한 감성부터 압도적 포스까지 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을 보여준 전익령은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진은 여사들을 궁으로 들인 장본인으로 제 손으로 뽑은 여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평정심을 잃은 이진과 고요하게 냉정함을 유지하는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대비 임씨(김여진 분)와 행차에 나선 해령과 이림이 공격을 받게 된다. 이번 습격을 통해 궁 안에도 파란이 일어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렇듯 전익령은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 받지 않는 ‘천의 얼굴’의 진가를 다채롭게 빛내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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