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은 식사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불청`
청춘들은 식사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불청`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21 0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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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임재욱은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청춘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새 친구를 데리러 간 구본승, 임재욱을 두고 청춘들은 식사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오삼불고기가 든든하게 메인 메뉴로 자리하는 가운데 국과 밑반찬을 장만하려고 했던 것.

김윤정이 무심코 가져나온 복분자가 파란을 일으켰다.

정재욱은 2010년 취미로 시작한 주식으로 주식 부자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정재욱은 3년의 공백기 동안 취미로 한 주식에서 약 20억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욱이 전한 청첩장에 적힌 예비신부의 이름은 ‘선영’이었다.

청첩장을 살펴본 구본승은 “난 아까 (이니셜을 보고) 박선영 누나를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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