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부임한 단장 백승수 역을 맡았다
`스토브리그` 부임한 단장 백승수 역을 맡았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1 0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935 엔터테인먼트 제공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지난 주말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밝혔다.

남궁민은 극 중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 '드림즈'의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 역을 맡았다.

백승수가 맡은 스포츠팀은 우승을 차지해도 비인기 종목이거나, 혹은 가난한 모기업을 둬서 우승하더라도 해체된다.

'스토브리그'에서는 그런 백승수가 '드림즈'의 새 단장을 제안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남궁민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입체척으로 캐릭터를 표현하는 현실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의 대표 주자로 불리 운다.

남궁민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캐릭터와 장르에 도전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스토브리그'를 통해 또 다른 캐릭터로 대중을 만나게 될 남궁민의 새로운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