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입원,치료방법’ 통증은 갑자기 나타나 수십 분에서 수 시간 정도
‘요로결석 입원,치료방법’ 통증은 갑자기 나타나 수십 분에서 수 시간 정도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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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요로결석의 통증은 갑자기 나타나 수십 분에서 수 시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진 후 또다시 나타나는 간헐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과거에는 주로 개복술을 통한 관혈적 방법이 주로 이루어졌으나 1980년이후부터 내시경 및 체외충격파 쇄석술, 요관경과 제석기구의 발달로 결석 치료에 있어서 합병증 및 후유증을 크게 줄여 빠른 회복 및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병력의 예방은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식후 3시간내, 운동시, 자기전, 수면중에도 1회 정도의 충분한 수분섭취를 한다, 하루 3 L이상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칼슘의 섭취는 지나치지 않을 경우라면 가능한 제한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루 2~3잔의 우유섭취는 제한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칼슘제재는 의사와 상담후 복용 한다. 짜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과일이나 야채와 같은 칼륨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재발율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재발율이 1년 내 10%, 5년내 35%, 10년내 50%로 까지 높게 보고되고 있어 예방이 중요할 수 있다.

요로결석의 최근 수술 기법과 기계의 발전으로 요로결석으로 인해 개복수술이나 복강경 수술을 하는 빈도는 많이 감소하였지만, 위에서 언급한 치료가 여의치 않는 경우에는 개복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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