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에게 또 한 번의~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또 한 번의~ 집사부일체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0 2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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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5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이승기, 배우 이상윤, 비투비의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과 일일 제자 배우 신성록은 댄스 협업 무대를 위해 치열한 연습에 돌입한다.

그러던 와중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우와 안무가 제이 블랙이 멤버들에게 또 한 번의 미션을 부여한다.

바로 엔딩 피날레 무대를 꾸밀 멤버를 정하는 것.

먼저 박지우의 댄스 스포츠 팀. 박지우는 차차차 무대를 보여주고, 이승기, 이상윤, 신성록에게 따라해보라고 했다.

이승기, 신성록과 달리 잔뜩 긴장한 이상윤은 '인간 윷'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박지우는 이상윤에게 오프닝 무대인 파소도블레를 맡겼고, 이승기와 신성록은 차차차를 하자고 했다.

제이블랙은 “이거 진짜 어려우니 집중을 잘해야 한다. 나만해도 이 자세 잡는데 2년이 걸렸다”고 춤의 난이도를 설명했고 두 제자는 당황을 했다.

제이블랙은 양세형과 육성재 제자에게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라. 그러다가 갈비뼈나간 사람도 있다”고 경고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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