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웃픈 고민으로 이목을 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랑한다는 웃픈 고민으로 이목을 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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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이 큰손 엄마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고민녀는 엄마가 자신과 언니보다 손님들을 더 사랑한다는 웃픈 고민으로 이목을 끈다.

가게는 적자인데 엄마가 손님들에게 베풀기만 한다는 것.

그녀가 엄마의 넘치는 서비스 정신을 폭로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이 “이게 병이야”라고 일격을 가해 엄마를 당황케 했다.

성현아는 "기사에 악플이 너무 많다. 그래서 악플러를 잡아볼까 한다"며 "악플이 많이 달릴 때는 4000개씩 달린다.

기사만 나오면 이름이 실검 1위다.

제가 사고 친 줄 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특히 고민녀는 어머니가 손님들에게 금까지 줬다고 밝혀 보살들을 경악하게 했다. 취업준비생 손님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금 한 돈을 나눔 했다고 밝힌 어머니에게 서장훈이 “가게도 안 되는데!”라고 팩폭을 던졌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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