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KCSI’ 발생했다는 신고를...
‘도시경찰 KCSI’ 발생했다는 신고를...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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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도시경찰 KCSI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6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 KCSI'에서는 주거침입 사건현장과 변사사건에 출동하는 신입 형사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조재윤과 이태환은 인테리어 가게 침입 절도 사건에서 복귀한 뒤 10분도 되지 않아 산악 변사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듣게 된다.

최고기온 37도에 육박하는 폭염에 이미 지쳐 있던 이들은 산에 올라야 하는 것은 물론, 변사 사건 현장 출동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김민재와 천정명은 피해자 자택의 1층과 2층에서 침입자의 유전자 채취에 나섰다.

검거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피해자 가족의 유전자를 채취한 후, 장대영 형사는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되겠지만 혹시 이런 일이 또 생겼을 때 바로 신고하면 범인이 놀라서 도망가는 게 CCTV에 찍히는데 신고 시간이랑 대조할 수 있다”면서 협조를 요청했다.

이태환과 조재윤은 고시텔 변사사건에 출동했다.

조재윤은 “가족 분들을 얼마나 슬플까 하는 감정이 이입이 된다 슬퍼요”라면서 착잡한 마음으로 출동했다.

이태환과 조재윤은 부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코마개를 챙긴 후 출동했다.

감식을 진행한 조재윤은 “두 평도 안 되는 공간에 창문이 없고, 현관문이 철저하게 닫혀져있는 밀폐된 공간이었다”고 현장을 설명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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