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 K-SURE 외환포럼 개최…환변동보험료 특별할인
무보, K-SURE 외환포럼 개최…환변동보험료 특별할인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9.09.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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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부터 환변동보험료 20% 특별할인 시행
무보는 20일(금)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K-SURE 외환포럼」을 개최했다.
무보는 20일(금)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K-SURE 외환포럼」을 개최했다.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20일(금)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2019년 9월 K-SURE 외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무보 주관으로 매년 4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환율전망 및 환위험관리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설명회로서,

이 자리에서 무보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환헷지 주요 지원수단인 환변동보험 제도 설명과 이용 사례를 소개하고, KB국민은행 외환전문가의 ‘하반기 외환시장 동향 및 환율전망’ 강의도 진행한다.

또한, 무보는 급격한 환율변동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환변동보험료 특별할인 계획도 밝혔다.

미중 무역분쟁 격화, 한일 무역갈등 장기화, 유로의 정치적 불안 고조 및 신흥국 위기 등에 따라 환율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임을 감안,

무보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환율변동 위험 헷지(Hedge)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환변동보험료에 대한 기존 할인율(10~15%) 외에 추가로 20% 특별할인을 9월 2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무보 백승달 부사장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환율 걱정 없이 수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금번 행사를 마련하고 환변동보험료 할인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환율정보 제공, 환위험관리 방문 컨설팅 및 환변동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통해 산업부 등 정부에서 추진중인 수출활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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