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속초시립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
2019 속초시립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9.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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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주년 기념,‘시간이 쉬어 가는 곳’사진전시회
▲ 2019 속초시립박물관 지역작가 초대전 개최
[업코리아]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지역작가들의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지역작가 초대전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가을 계절에는 설악사진가협회 회원들이 ‘시간이 쉬어 가는 곳’ 사진전이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 오는 2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속초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1차 전시하고, 이어서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아트플렛폼 갯배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지난해 이어 설악사진가협회 창립 2주년 행사 전시회는 15명의 회원들이 1인 1점을 출품 전시하고 있다. 설악사진가협회 회원들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형상으로 보여주는 도시 전경과 자연 풍경 등 카메라 뷰파인더를 통해 가슴으로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속초 바다와 파도, 영금정, 청초호, 등대 노을 등 풍경과 달동네의 하루 살이 모습, 설악산의 풍광 그리고 캐나다의 만년설 등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다.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시간이 쉬어가는 곳’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지역작가 초대전을 2019년 6회를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4회의 지역작가 초대전 계획을 갖고 있어 박물관이 속초 전시예술 활동가들과 시민이 소통하는 공간이 되고, 지역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설악사진가협회 서희영 총무국장은 “지난해 창립 기념 전시에 이어 개최되는 사진 전시회를 통해 사진 문화 활성화 및 설악권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널리 알리는 등 작품 활동을 폭 넓게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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