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4만 5000여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뉴이스트’ 4만 5000여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2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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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해외 투어 2019 ‘세뇨’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뉴이스트는 지난 달 20일 방콕에서 해외 투어 '세뇨'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고 이달 14일 타이베이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투어는 방콕,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까지 6개 지역에서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4만 5000여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뉴이스트는 ‘여보세요’, ‘예뻐’, ‘ONEKIS2’ 등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공연장을 달콤함으로 가득 채우는가 하면 ‘페이스’, ‘액션’, ‘뷰티풀 고스트’와 같은 파워풀한 곡에서는 칼군무의 정석을 보여주며 범접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4월 발매한 미니 6집의 ‘벳벳’, ‘세뇨’ 무대까지 펼치며 데뷔곡부터 가장 최근 발매한 곡까지 뉴이스트의 음악을 집약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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