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생활복지과, ‘사회복지 톡톡 이동상담실 운영’
완산구 생활복지과, ‘사회복지 톡톡 이동상담실 운영’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9.18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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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노인복지관 방문하여 1:1 맞춤상담진행
   
▲ 전주시
[업코리아]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는 18일 중화산동 서원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네번째 ‘사회복지 톡톡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 날은 특히, 2019년 9월부터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로 인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에 대한 절차 및 선정기준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안내하며 기초상담 및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고, 2019년 7월부터 시행한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생활복지과는 올해도 정기적인 “사회복지 톡톡,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사업에 대해서 꾸준히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며,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의 최소화 및 사회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나경옥 생활복지과장은 “수급자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변경되는 새로운 복지사업 홍보를 통해 복지혜택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합한 맞춤형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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