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별안간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둘째가 별안간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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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에 출연한 황치열의 등원길 미션 수행 현장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4일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김가연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을 준비해 온 백지영은 "많이 컸다"며 머리를 쓰다듬었고 아이들 역시 백지영을 스스럼없이 대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침밥을 먹여 주던 중 둘째가 별안간 울음을 터뜨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황치열은 크게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고, 아이들의 아빠가 달려와 아이를 달랬다.

아이들을 씻기던 중에도 같은 일이 반복됐고, 옷을 갈아입을 때도 둘째는 황치열의 손길을 거부하고 아빠에게만 매달렸다.

이어, 노산이 대화 주제가 되었을 때는 “마음 같아서는 다섯도 낳고 싶은데, 둘째를 낳은 이후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포기했다”고 해 과연 김가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지영은 "내년에 둘째 계획 중"이라며 둘째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서장훈에게 "딸을 낳으면 너무 예뻐할 것 같다"라고 말하자 서장훈이 정색을 하며 "딸은 안 돼"라고 단호하게 답변했다고 해 그 이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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