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시세끼`
죄송하다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시세끼`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1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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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남주혁이 새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주혁의 등장에 카레밥으로 아침 식사 중이던 이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남주혁은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환영한다.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염정아와 박소담은 “손이 나갈 수도 있으니 장갑을 끼고 해라” “키 큰 사람이 필요하다”며 남주혁에게 본격적으로 일을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남주혁은 염정아와 함께 닭들에게 먹이를 주는 한편, 박소담의 부탁으로 천막을 설치하기도 했다.

윤세아가 줄넘기를 가지고 등장하자, 이들은 줄넘기 대결을 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던 각오와는 달리 3개를 넘지 못하는가 하면, 연습을 하다 바지가 계속 흘러내려 '바지 요정'이라는 별명을 획득하는 등 특유의 허당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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