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운데 한지혜이상우가 직접 설렘? "황금정원"
그런 가운데 한지혜이상우가 직접 설렘? "황금정원"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1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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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프로덕션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본격적인 ‘황금질주’를 시작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의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설렘을 자극하였다.

그런 가운데, 한지혜-이상우가 직접 설렘 명장면을 꼽아 이목을 사로잡는다.

오미주(정시아 분)가 강남두(김영옥 분)의 치킨집에 급하게 들어와 차필승에게 "동주가 병원에 실려갔다. 교통사고래"라고 사고 소식을 알렸다.

차필승은 "갔다올게"라며 밖으로 나섰다.

더욱이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이태성 앞에 오지은이 “당신 표정 왜 그래”라고 되물어 궁금증을 높인다.

오지은은 전 남편 문지윤(이성욱 역)과의 사실혼, 아들 강준혁의 존재, 한지혜 살해 청부 등 밝혀지면 안 될 초특급 과거와 악행을 지닌 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태성이 무엇을 알게 된 것인지 14일 전개에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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