읊어줄 것이라며~ ‘플레이어’
읊어줄 것이라며~ ‘플레이어’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17 0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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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tvN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최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쇼미 더 플레이어로 안방을 찾아갔다.

이용진은 "황제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착한 척 하지만 네 죄를 읊어줄 것"이라며 "명품 중독이다.

너는 명품을 입지만 짚신 신고 다니는 네 와이프를 생각해"라고 강도 높은 디스를 가했다.이어지는 황제성의 음료 랩에 플레이어들은 야유를 날렸고, 션은 우승 후보로 선택했다. 래퍼 그랜드 마더에 이어 할비넴이 등장했다. 플레이어들은 또다시 폭소를 터뜨렸고, 할비넴은 끝까지 밝은 모습에도 심사위원들은 냉정한 선택을 했다.이를 들은 이수근은 "용진이는 이제 600만 용종 환자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 같다"고 공격했다.

황제성 역시 "5mm 이상의 용종을 가진 환자들 내 편을 들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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