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관심이 모아지고!
당나귀귀… 관심이 모아지고!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7 0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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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 한복 연구가 박술녀 원장이 출연했다.

지난번 원희룡 지사의 한치 낚시 영상을 보면서 “바보도 잡을 수 있다” 비웃으며 낚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 현주엽이기에 그의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우지원은 현주엽에 “틀에 박힌 농구를 한다”고 평했다.

현주엽은 우지원에 대해 “농구는 잘했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연대는 이기고 지고가 없다. 그냥 연대는 밟고 올라가는 계단일 뿐”이라고 자극했다.

박술녀도 질 수 없다는 듯 “우리 남편은 세탁기를 돌리고 밥도 해준다”며 맞대응을 했고, 이후에도 두 사람의 남편 자랑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선수들이 차례차례 물고기를 낚아올리는 동안 오히려 큰소리 치던 현주엽은 입질 제로의 굴욕을 당하며 안절부절못했다고 해 이대로 감독 체면을 구기고 말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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