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2… 노을 멤버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더 콜2… 노을 멤버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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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더 콜2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노을은 13일 방송된 Mnet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더 콜 2’에서 UV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나는 ‘재껴라’ 무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노을 멤버 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은 파이널 무대에서 이전에는 보여준 적 없는 댄스가 돋보이는 신나는 레트로풍의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그 후 린과 윤종신, 하동균, 김필의 신곡 ‘훨훨’ 무대가 이어졌다.

아름답다는 표현에 걸맞은 음악과 린의 맑은 목소리는 물론, 네 사람의 보컬이 만든 완벽한 하모니에 모두가 빠져들었다.

소유 패밀리의 신곡 ‘썸 비슷한’은 앞전 무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 콜 무대가 다채로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던 소유는 이번 무대에서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힙하고 트렌디한 무대에 관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상대팀인 린 역시 “보는 눈이 너무 즐거웠다”며 즐거워했다.

대결의 승자는 윤종신 패밀리가 차지했다.

이처럼 ‘더 콜2’ 등장부터 출연자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노을은 새로운 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매 회 실제 공연과 같은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방송에 재미와 볼거리를 더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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