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야기를 차단해…?
"나 혼자 산다" 이야기를 차단해…?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17 0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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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기안84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쁘띠 시언 스쿨에 참여한 ‘네 얼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뒤이어 두 사람의 화해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이시언은 "그 얘기는 조금 나중에"라며 칼 같이 이야기를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저도 좀 더 철이 들고 못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이날 ‘쁘띠 시언스쿨’에서 헨리와 기안84의 화해 코너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마주본 채로 손을 잡았다.

헨리가 먼저 “제가 가끔 장난을 너무 심하게 쳐요. 죄송해요. 제가 잘못했어요”라고 사과를 건넸다.

민박에 돌아온 후 기안84는 전생체험을 제안했다.

‘얼장’ 이시언에게 최면을 시도했지만, 거듭 실패했다.

헨리에게는 한결 편안한 자세로 최면을 재시도했지만, 연신 ‘계단’만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이에 "우리가 만난지가 3년이 넘었다. 알아갈수록, 우리가 싸웠던 게 형이 못나고 그래서가 아닌가 싶다. 형다운 모습을 보였어야 했는데 나도 너무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서 미안하다"고 답했다.

이시언과 성훈 또한 이내 두사람이 단 둘이 있을 수 있도록 자리를 피해줬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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