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케미로 주말 안방극장에 웃음을…
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케미로 주말 안방극장에 웃음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7 0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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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9월 28일 첫방송된KBS2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선우영애 역을 맡은 김미숙과 김영웅 역의 박영규가 티격태격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자랑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미숙과 박영규는 각각 남편 대신 가장 역할을 하는 생활력 강한 선우영애와 과거 금메달리스트의 영광에만 빠진 백수 아빠 김영웅으로 분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부부 케미로 주말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명품샵에서 직원들에게 소리치는 것은 물론 무서운 표정으로 직원들을 노려보고 있는 등 박해미의 파격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하는 사진들이 공개돼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랜만에 코믹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영규의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표정연기와 억척스런 모습으로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김미숙의 모습에서 두 배우의 특급 시너지가 어떤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배우의 신선한 만남과 훈훈한 케미가 기대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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