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의 고혹적인 무대와 다르게 제이블랙은 신나는 '집사부일체'
박지우의 고혹적인 무대와 다르게 제이블랙은 신나는 '집사부일체'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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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일일제자로 출연한 가운데, 댄스 스포츠 1인자 박지우, 스트릿댄서 제이블랙이 사부로 등장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댄스 콜라보 무대 하루 전 모여서 전반적인 무대를 지켜봤다.

박지우의 고혹적인 무대와 다르게 제이블랙은 신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들의 모습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던 박지우 사부는 곧바로 멤버들의 댄스 유형을 파악한 후 일대일 특별 레슨을 시작했다.

삐걱거리기만 하던 멤버들은 사부의 말 한마디, 터치 한 번으로 실력이 대폭 향상돼 눈길을 끌었다.

족집게 댄스 과외를 받은 멤버들은 “사부님이 알려주시니 훨씬 쉽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지우는 "춤을 가르칠 때 약속한 것이 있다. 은퇴하고 나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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