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오틴의 양을 측정할
‘비오틴’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오틴의 양을 측정할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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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비오틴 영양제를 사서 복용하지 않아도 연어, 땅콩, 정어리, 양송이버섯, 닭, 호두 등에 비오틴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니 이러한 음식을 찾아 섭취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오틴의 양을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비오틴의 정확한 필요량 수치는 말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오틴 섭취량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하여 식품성분표에 비오틴 함량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사실 쉽게 결핍되는 영양소가 아니다. 비오틴 결핍은 선천성 대사 이상이나, 혹은 후턴적으로 질병이나 특정 약물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유발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 비오틴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이런 선천 이상이나 질병과 무관한 사람들이다.

과다 복용하면 인슐링ㄴ의 분비가 평소보다 낮아지게 되며 혈당이 높아져 흰머리가 나고, 피부에 발진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 구조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조직 생성의 필수 영양분으로써 두피 건강유지에 효능이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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