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셰프들 모두 반건조오징어전?
˝수미네 반찬˝ 셰프들 모두 반건조오징어전?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6 1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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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가 흑돼지산적에 감탄했다.

셰프들 모두 반건조오징어전 만들기에 나섰다.

최현석 셰프는 가위로 오징어를 잘라 하트모양을 만들어 하트통오징어전을 만들었다.

미카엘 역시 개성있는 모양을 만들어 오징어전에 도전했다.

심명순, 심명숙 자매가 보여준 첫 번째 메뉴는 문어간장무침이었다.

문어를 손질하는 방법부터 소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최현석과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음식을 맛보기 시작했다.

김수미는 “정말 맛있다. 국간장과 기름만 넣지 않았나. 그런데 왜 이렇게 맛있나”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복수했다”라고 웃었고 김수미 역시 “최셰프. 인과응보야. 언젠가 한번 당할줄 알았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릉 명인 자매는 김수미에게 “선생님 가까이서 보니 더 곱다”라고 말했고 김수미는 “예쁘다는 말보다 음식을 잘한다는 말이 더 기쁘다”라고 말했다.

자매는 “아직 잘하는 모습은 못 봐가지고”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폭소를 더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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