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금호2-3가동,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강좌 열어
성동구 금호2-3가동,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강좌 열어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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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총7회에 걸쳐 기획·운영
▲ 나만의 그림책 강좌 홍보 포스터
[업코리아]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오는 18일부터 주민센터 2층 작은책마루에서 지역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엄마와 만드는 단하나의 그림책’ 강좌를 개설한다.

김슬기 그림책테라피스트 등 3명의 그림책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 엄마를 위한 그림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드는 그림책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강연별 지역주민 12명씩을 모집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와 엄마, 아이들이 함께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간은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금호2-3가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책에 흥미를 갖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이 누구나 쉽게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을 전체가 나서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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