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성시화 운동본부 2016년 전국 목회자세미나 성황리에 개회
대전시 성시화 운동본부 2016년 전국 목회자세미나 성황리에 개회
  • 이종선
  • 승인 2016.06.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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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제일교회에서 이영환 목사를 강사로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 옛 뱀과 입맞추지 말라”는 주제로

대전 성시화 운동본부(회장: 박경배 목사.송촌교회)에서 진행하는 목회자세미나가 20일 오후 2시부터 22일 새벽까지 “옛 뱀(사탄,마귀)과 입맞추지 말라”는 주제로 일정이 시작되었다. 전국에서 목회자와 사모, 전도사 강도사등 1200여명의 사역자들이 참석하였다.

▲ 접수받는 스텝들이 천사처럼 친절하다고 말하는 참가자 박현숙 목사

강사인 이영환 목사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영적 전쟁이 치열한 현 시대에 목회자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길 바란다”고 강의를 시작하였다.

▲ 강의중인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대전 성시화 운동 본부 회장 박경배 목사는 “한밭제일교회의 전폭적인 헌신으로 이루어지는 세미나에서 강사인 이영환 목사와 성도들 모두에게 더욱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세미나에 참석한 대전 대덕구 옥합교회에서 목회하며 대전 나눔과 기쁨 본부장인 조안순 목사는 “매번 참석할 때마다 목회에 큰 유익을 얻고 힘을 얻는다”고 했다.

▲ 대전성시화운동 본부장 박경배 목사의 인사

첫 시간부터 강의에 참석한 모든 참석자들은 열의가 정말 뜨겁다.

▲ 뜨겁게 기도하는 목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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