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속 응원가…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오징어가
2배속 응원가…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오징어가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9.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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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캠핑에 앞서 멤버들은 리틀이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나섰고,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지켜보게 된 리틀이들은 신기해하며 ‘2배속 응원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이승기와 박나래의 진두지휘 아래 캠핑의 하이라이트인 인디언 텐트가 설치됐다.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오징어가 싫다던 이한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이서진과 이승기는 잘 먹는다고 격려하며 편식하지 않도록 도왔다.

반면 이승기는 텐트 설치에 대해 높은 의욕을 보였다.

“텐트 치는데 30분 이상 걸리면 그건 실패한 거다”라며 이서진에게 텐트 설치에 대해 조언했다.

이를 본 이한이는 “고기를 같이 놓으면 잘 안 익을 것”이라며 남다른 ‘고기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해가 지기 시작하자 아이들은 캠핑을 위해 산속으로 움직였다.

흙장난하는 아이들을 뒤로하고 이서진과 이승기는 텐트 설치에 나섰다.

이승기의 못질에 이서진은 뒷짐을 지고 아이들을 향해 벗어났고, 박나래가 텐트 설치를 도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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