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9.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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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배우 성유리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금방 갔다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현관문 앞에서 반려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귀여운 반려견들의 모습과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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