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의문이 가득한 얼굴을 드러냈다
`모두의 거짓말` 의문이 가득한 얼굴을 드러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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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 지난 주말 공개된 조태식(이민기)과 김서희(이유영)의 캐릭터 티저 영상은 청각을 곤두세우는 음악을 배경으로 의문의 사건을 암시하는 요소들과 그로 인해 바뀐 두 사람의 인생이 전개되면서 ‘거짓말’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다.

“시민과 함께 하는 믿음직한 광수대 경위” 조태식은 안개가 자욱한 숲에서 환적인 음악을 배경으로 꿈인지 현실인지 의문이 가득한 얼굴을 드러냈다.

저 멀리 발랄하게 뛰어가는 붉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 아이를 뒤쫓으려는 순간, 의문의 박스 하나가 발길을 잡았다.

장면이 전환되며 자동차 전복사고 한 가운데 선 조태식, “이것만 해결하면 떠날 수 있다”라는 목소리가 흘러나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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