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돌봄 선배 김민종에게 육아 팁을 얻고 메모?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돌봄 선배 김민종에게 육아 팁을 얻고 메모?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9.12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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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유노윤호가 싱글 대디 가정의 삼 형제 특별 등하원 도우미로 나선 이야기가 그려졌다.

‘돌봄 선배’ 김민종에게 육아 팁을 얻고, 메모 가득한 수첩을 챙기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 것은 물론 평소 조카를 살뜰히 돌봤던 경험으로 첫 만남부터 삼 형제를 친근하게 대하며 육아 전문가들의 칭찬을 받았다.

첫째의 등교에 이어 둘째와 셋째 등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유노윤호는 자청해서 빨래 개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동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유노윤호의 부지런함과 열정에 김구라는 “대단하네”를 반복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유노윤호와 삼 형제의 행복한 추억 쌓기는 계속되었다.

유노윤호는 아이들을 씻기고 옷을 갈아 입힌 후 동방신기 공연 영상을 함께 감상했고, 첫째의 춤 요청에 ‘풍선’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노래까지 부르며 단독 공연을 펼치던 그는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했고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합류해 신나게 춤을 추었다.

이후에도 유노윤호는 아이들을 안아주고 총과 칼싸움 놀이를 하며 온몸으로 놀아주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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