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안하고 싶다라고?? 뭉쳐야 찬다
골키퍼 안하고 싶다라고?? 뭉쳐야 찬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9.11 2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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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가 63년생 이만기와 동갑내기인 팀 서울 63 FC를 상대해 2-6으로 졌다.

경기 후 팀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고둥 고개를 숙이고 있던 김동현은 “골키퍼 안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셀럽파이브는 능숙한 무대 매너로 어쩌다FC 멤버들의 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다같이 셀럽파이브의 율동에 맞춰 춤을 추며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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