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 전설’ 힘든 촬영이었던 만큼 기억에 많이 남을 작품... 우리나라 최초 어우야담 소재
‘푸른바다의 전설’ 힘든 촬영이었던 만큼 기억에 많이 남을 작품... 우리나라 최초 어우야담 소재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9.07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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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이 작품이 오랜만에 재방송이 되면서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푸른바다의 전설’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이 작품은 톱스타인 전지현과 이민호의 열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지현은 상상 속에나 살던 생물, 인어를 실제로 구현해냈다. 전지현은 “인어라는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고민도 많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응원에 많은 힘을 얻었고, 행복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푸른바다의 전설’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또 “힘든 촬영이었던 만큼 기억에도 많이 남는 작품일 것 같다”며 각별한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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