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연합기도회 유례없는 최대 인파 몰려,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외쳐
기독교연합기도회 유례없는 최대 인파 몰려,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외쳐
  • 종교부
  • 승인 2016.06.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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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에서 서울시의회까지 기도하기위해 성도들이 몰려
▲ 서울시청 광장과 덕수궁 대한문 광장을 길 하나 사이를 두고 동성애퀴어축제(사진 오른쪽-서울시청광장)와 동성애반대연합기도회(사진 왼쪽-덕수궁 대한문 광장) 국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청광장과 덕수궁 대한문 광장 앞에서는 길 하나를 사이를 두고 <동성애퀴어축제>와 <동성애퀴어축제반대 연합기도회와 국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11일(토) 오후 5시30분 현재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덕수궁 대한문 광장에서 이용희 교수의 사회로 <생명-가정-효 페스테벌>을 진행하고 있다.

▲ 동성애자들이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토크쇼 순서에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와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과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약사가 나와 동성애의 피해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이어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이재수 대표가 나와 “학생인권조례가 우리 아이 망친다.”고 전했다.

이어 자유통일문화원 원장 이애란 박사가 ‘성윤리에 대한 북한 사람이야기’를 전했으며, “박원순 시장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퀴어축제를 허락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청 광장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조례를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국민대회 행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 한국교회 연합기관과 기독교, 불교, 천주교, 유교, 탈동성애, 학부모, 교육자, 동성애반대단체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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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ㅗ 2016-06-12 10:48:45
ㅗㅗㅗㅗㅗ

ㅎㅎㅎ 2016-06-12 10:47:59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