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4군 '시·군 역량강화사업' 동시선정 이뤄내
동남4군 '시·군 역량강화사업' 동시선정 이뤄내
  • 이종선 국민기자
  • 승인 2019.09.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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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공을 지역 공무원들에게 돌려

[업코리아=이종선 국민기자] 자유 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세부사업인 시군역량강화사업에 보은·옥천·영동·괴산군 4개 지자체 모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박덕흠 의원

 

특히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시군별 정부안 반영현황을 살펴보면 보은 11600만원 옥천 13300만원 영동 11100만원 괴산 14000만원 등 총 5억원 규모다.

또한 괴산군은 장연면과 청천면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작년에 동남 4군 중 괴산군만 선정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선정으로 장연면과 청천면에 각 총사업비 40(국비 28) 규모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단 내년에는 국비 27600만원이 우선 반영될 예정이다.

박덕흠 의원은 "주민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청공무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군민들의 바람대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남 4군 모두 시군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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