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신]서울시청 광장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독교연합기도회
[2신]서울시청 광장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독교연합기도회
  • 종교부
  • 승인 2016.06.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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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는 창조섭리를 거역하는 행위이며, 국민정서에도 맞지 않아
▲ 동성애퀴어축제를 벌이고 있는 서울시청 광장 모습.

한국 기독교가 앞장서 서울시청 광장 옆 덕수궁 대한문 광장에서 11일(토) 오후 2시에 시작해서 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1부 기독교연합기도회’와 ‘2부 국민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국민대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 한국교회 연합기관과 기독교, 불교, 천주교, 유교, 탈동성애, 학부모, 교육자, 동성애반대단체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사무국장 김규호 목사는 “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국민대회는 ‘제17회 동성애퀴어축제’의 타락한 성문화 동성애 조장행위와 서울시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승인의 부당함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 동성애를 옹호하는 미국리퍼트 대사와 유럽대사들이 참석해서 동성애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성명서에서 “지난해 6월 대한민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전염병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동성애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서울광장에서 음란공연과 알몸 퍼레이드를 하는 ‘동성애퀴어축제’를 강행했다. 동성애는 오늘날 우리 사회와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을 일탈된 성문화에 빠져들게 하고, 국가와 사회와 가정의 윤리적 근간을 붕괴시키는 위험한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탈동성애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동성애는 결코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인 성적 일탈행위로 각종질병, 변실금, 우울증, 자살, 가정파괴, 인성파괴 등 그 폐해가 너무나도 심각하다고 증언하고 있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에 대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불행하게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적지향’이라는 동성애 조항이 삽입된 ‘국가인권위법’은 동성애를 ‘아름다운 사랑’으로 왜곡하고 편파적인 정책을 실시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전국 지자체의 ‘주민인권조례’와 ‘학생인권조례’에 동성애 조항이 삽입되었고, 초중고 교과서에도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이 들어가는 충격적인 일들이 일어났다. 또한 지난 19대 국회에서는 군대내 동성애를 허용하자는 내용의 ‘군형법 92조 6항’ 폐지법안과 동성애를 반대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추진하여 국민들에게 충격을 준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 또다시 서울광장을 ‘동성애퀴어축제’의 장소로 내어줌으로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크나큰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발표했다.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성경 로마서1:24-27을 본문으로  '사랑하지만 반대합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소 목사는 "박원순 시장은 동성애퀴어축제를 허가할때 심사숙고했어야 했다."고 설교했다. 

이어 준비위는 “동성애 조장을 반대하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과 함께 인권이라는 미명 아래 교묘하게 파고드는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 확산을 이 땅에서 반드시 저지할 것을 천명한다.”며,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첫째, 국회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국가인권법’을 개정하고, 동성애 반대 국민들을 핍박하려는 ‘동성애차별금지법’ 추진 중단과 ‘탈동성애인권보호법’을 제정하라! 둘째, 정부는 초중고 교과서의 동성애 조장 내용삭제와 동성애 폐해 상세기술을 추진하며, 청소년 에이즈환자 증가 통계를 투명하게 밝히고 에이즈 방지 및 탈동성애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 셋째, 지방의회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주민인권조례’, ‘학생인권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넷째, 국가인권위원회는 동성애 옹호조장 정책과 동성애의 ‘불편한 진실’ 보도를 가로막는 ‘인권보도준칙’을 폐기하고, 탈동성애인권 보호정책을 마련하라! 다섯째,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지자체장들은 동성애 옹호조장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공공장소에서의 동성애 축제 개최를 불허하라!”고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퀴어문화축제조직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제17회 퀴어문화축제는 전시회, 이벤트, 파티 등이 계속 이어지며, 이달 19일 퀴어영화제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퍼레이드를 포함한 전체 축제에는 약 6만5천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기독교 언론들과 동성애 반대 언론들의 취재를 못하게 프레스카드 발급을 하지않고 취재와 촬영을 못하도록 막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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