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출간, 실례를 통한 성공적 투자시뮬레이션 제시
<신간소개>『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출간, 실례를 통한 성공적 투자시뮬레이션 제시
  • 방혜성
  • 승인 2016.06.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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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현실분석과 기회포착의 인사이트 제공

[업코리아=방혜성문화평론가]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자가 몰려온다. 1955~1963년 사이 출생해 근대화와 유신시대를 경험하며, 과잉 경쟁을 겪으며 산업화의 주역을 담당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전체 인구에 14.5%를 차지하며 약 712만 명에 육박, 향후 30년간 한해 은퇴자만 100만 명의 사회적인 잠재 부담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된 2010년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의 변화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적절한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운영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의 수요가 늘어난 것도 이 시기다.

 

최근 출간된 도서『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는 국내 잠재적인 가치를 가진 부동산의 개발과 투자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실례를 통해 부동산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도서의 저자인 김장섭 소장은 특히 업계에서도 유명인사다. 국내 부동산의 흐름과 세계경제의 순환을 함께 분석해 실제로 큰 수익을 창출해내고 있다.『실전 임대사업 투자기법』, 『뭘 해도 돈 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재개발 투자』 등 절판된 그의 책은 중고서점에서 수십만 원에 거래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 vs 최상의 시나리오, ‘위기’인가 ‘기회’인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는 투자 고수인 저자가 투자자의 욕심을 내려놓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써내려간 책으로, 거시적인 흐름부터 미시적인 흐름까지 부동산대책을 총망라한다.

대한민국의 부동산은 ‘위기’와 ‘기회’를 오가는 분기점에 놓여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와 최상의 시나리오가 모두 가능한 상황으로, 어느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울고 웃는 사람이 나뉠 수밖에 없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이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인지 심층 분석한다. 그리고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살아남을 방법, 즉 어느 경우에도 오르는 교집합을 제안한다.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하나, 이제는 팔아야 하나?

모두 틀리다. 사야 할 곳과 팔아야 할 곳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그곳은 최악과 최상의 시나리오 모두에서 생존할 수 있는 곳이다. 팔 곳은 빨리 팔아야 하고, 살 곳은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 오르는 곳만 오르고, 내리는 곳은 극심한 하락이 예상되는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오를 경우 런던처럼 폭등이, 내릴 경우 일본처럼 폭락이 예상된다.

투자자와 실거주자를 막론하고 오를 곳을 사야만 미래에 생존할 수 있다. 어차피 실거주를 할 집이니 집값 떨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은 후회와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서울과 수도권, 1기 신도시와 2기 신도시, 지방 등을 중심으로 살 곳과 팔 곳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온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작, 향후 30년간 한해 은퇴자만 100만 명,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오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할 은퇴자들의 증가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까지, 표면상 부동산의 미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향해 내달리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부동산이 구미선진국처럼 폭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2인 가구의 폭발적인 증가세, 남북통일은 그 촉발제가 될 것이며, 전세계 부동산 폭등을 불러온 중국인의 한국투자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경제성장의 열매를 먹으며 전체가 올랐다면, 향후에는 오르는 곳과 내리는 곳이 극명하게 갈리는 차별화의 시대가 예상된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곧 불어 닥칠 미래, 그리고 핵심 대안!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는 미래의 투자법도 함께 제시한다. 전월세를 포함한 임대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경매 등의 투자방향을 제시하며, 공실을 피하고 서민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해 적은 돈으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 방법까지 다룬다. 향후 은퇴자들의 주수입원이 될 임대에서의 셰어하우스, 장기적인 관점의 땅 투자법 등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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