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오는 6일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하기로 합의
여야, 오는 6일 조국 인사청문회 개최하기로 합의
  • 김시온 기자
  • 승인 2019.09.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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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8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4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6일 열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해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에 합의했다. 

나 원내대표는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 많은 이견이 있었지만, 국회 책무를 이행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으로 6일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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