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9년 9월 중 26개사 1억5,9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한국예탁결제원, 2019년 9월 중 26개사 1억5,9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9.08.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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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증권시장 7,079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8,820만주(22개사) -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26개사 1억5,900만주가 2019년 9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7,079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8,820만주(22개사)이다.

2019년 9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2019년 8월, 3억1,175만주) 대비 49.0%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2018년 9월, 2억1,309만주) 대비 25.4% 감소하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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