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부인 “내 삶은 없었다…모임도 자주 나가지 못해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
허재 부인 “내 삶은 없었다…모임도 자주 나가지 못해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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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허재가 ‘미우새’에 출연해 부인에 대해 언급하면서 허재 부인이 화제선상에 올랐다.

1992년 허재 감독과 결혼한 이미수 씨는 그가 누군지도 모르고 그의 열렬한 구애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농구 선수를 내조하다가 얻은 두 아들도 선수가 되면서 이미수씨의 인생 후반전은 농구를 빼곤 이야기할 수 없었다. 

앞서 이미수씨는 “아이들은 안 다치고 건강히 자리를 잘 잡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항상 아들 경기가 있는 농구장에서 이씨는 "내 삶은 없었다고 봐야지. 친구들 못 본지는 오래고, 모임도 자주 나가지 못하니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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