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동반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아침마당’ 동반 출연 계기를 밝혔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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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남진과 김성환이 출연해 ‘연예계 대표 꽃중년들의 숨겨진 브로맨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남진은 “평소 (김성환과)친분이 두텁다”며 “둘이 같이한 프로그램이 없었는데 오늘 같이 해보자 했다”고 동반 출연 계기를 밝혔다.

김학래는 “찰떡궁합은 4살 차이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남진은 “김학래씨가 깐깐한데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셨다 예전에는 형동생 지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위아래를 따지기가 그렇다”고 전했다.

김성환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다섯살 차이다. 이정도가 형, 동생하기에 아주 찰떡궁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환은 남진과의 친분에 대해 “예전엔 밤무대를 했다. 형님과 백일섭 형님이 호형호제하는 사이였다”며 “일섭이 형을 따라다니다 형님을 자주 뵙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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