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따러 가세' 송가인, 서면역서 열창…신청자 "스트레스 다 풀려"
'뽕 따러 가세' 송가인, 서면역서 열창…신청자 "스트레스 다 풀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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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사연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부산 서면역으로 갔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는 송가인과 붐이 부산광역시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 동안 한 번도 회식을 못했다. 와서 흥을 돋궈달라'는 신청자를 만났다.

해당 신청자는 하루 유동 인구 100만 명을 자랑하는 서면역에서 3교대로 일하기에 좋아하는 노래방도 자주 가지 못하고, 회식 또한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송가인과 붐은 공공 기관인 서면역 고객센터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역장님께 허락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내 송가인은 신청자의 애창 곡인 '안동역에서'를 열창했고 '안동역'을 '서면역'으로 바꿔 부르는 센스를 보여줬다.

송가인이 열창을 마치자 직원들은 환호를 보냈고 신청자는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있다"며 흥겨워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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