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판독시스템’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가능성이 제기돼 VAR이 가동됐다
‘비디오판독시스템’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가능성이 제기돼 VAR이 가동됐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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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맨유와 울버햄튼은 20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를 치르던 중 후벵 네베스가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었고 1-1로 비겼다.

후반 11분 네베스 득점 장면에서 울버햄튼이 측면에서 볼을 주고 받는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가능성이 제기돼 VAR이 가동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은 울버햄튼전 문자 중계에서 “VAR 스크린에 모든 선을 그었다. 오프사이드를 판단하기 위해서였다. 울버햄튼의 골이 확인되면 팬들은 큰 환호성을 지를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레벨”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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