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쿵따리’ 분으로부터 제니퍼의 정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모두다쿵따리’ 분으로부터 제니퍼의 정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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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김호진 이보희 MBC 모두다쿵따리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2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눈 앞에 송보미(박시은 분)을 두고 못 알아본 서우선(박혜진 분)의 이야기를 들은 조순자(이보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보미는 한수호에게 "회사에 들어온 보람이 있다"면서 남다운(김해원 분)으로부터 제니퍼의 정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송보미는 "큰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 몰라서요"라며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말하실거잖아요"라고 한수호의 말투를 따라했다.

한수호는 웃으며 "집으로 가자"고 함께 집으로 향했다.

이나비(서혜진 분)가 서우선의 방으로 들어갔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독한 두 사람의 모습과 달리 앞서 서우선이 송보미는 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조순자는 서우선을 정하는 척을 해 뻔뻔함을 더했다.

조순자는 서우선에게 "문장수(강석정 분)랑 유학시절 알고 있던 모양이다. 노인들 사기치려던 것 같다"면서 송보미를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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