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녹음 작업을 마쳤다고 한다.
‘여름의 끝자락’ 녹음 작업을 마쳤다고 한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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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팜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신곡 ‘여름의 끝자락’은 마치 소박한 단편소설의 한 장면을 옮겨 적은 듯 아름다운 노랫말이 돋보인다.

특히,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와 김동률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작은 소품곡이다.

김동률은 이번 곡 작업을 처음 시작 할 때부터 20년 지기 친구이기도 한 김정원의 연주를 염두에 두었기에, 이를 흔쾌히 수락한 김정원과의 오랜 교류 끝에 편곡 및 녹음 작업을 마쳤다고 한다.

두 사람의 협업은 2004년 김동률 토로 앨범의 수록된 ‘청원’, ‘River’ 이후 약 15년 만이다.

곡의 뮤직비디오는 ‘답장’ 뮤직비디오의 CASKA 김선혁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

제주도 로케로 진행된 이번 뮤직비디오엔 신인배우 김도건이 출연해, 아름다운 제주의 여름 풍광을 배경으로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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